About

박희찬은 서울에 사는 개발자로 평소에 코드, 사진, 글, 디자인 등을 생산합니다. 취미로 자전거를 타거나 영화와 드라마를 봅니다. 가끔 트위터에서 실없는 이야기를 하거나 인스타그램에서 먹은 음식 자랑을 합니다.

밀레니엄이 되던 10살에 가짜 문상 제조기를 만든 것을 시작으로 프로그래밍에 입문했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컴퓨터와 뇌인지과학을 전공하였고, 서버 개발 및 운영을 조금 할 줄 압니다. 요즘에는 주로 Python, Golang, JavaScript 를 주력 언어로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게으른 탓에 자동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Docker, Orchestration, Devops 관련 도구들도 좋아합니다. 현재는 dApp 관련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 풀타임 프로그래밍 노동을 하고 있지만 흥미롭거나 재미있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와 관련된 일이 있다면 이력서를 참고하시고 자유롭게 연락을 주셔도 됩니다.